Videogenic > One-point Lesson
조회 : 1471
추천 : 0


 
Nickname Date 2012-05-08 23:58:50
Member Shop POS One CC 13.Graphic Bora-Edward
Type of club driver Hole 8

Ball flight  straight
Drive distance  211.8m
launch angle Front Side
17.3
-0.8

If you click each image, you can view it with a bigger image.  

 
 자세교정부탁합니다
  드라이버나,아이언도 마찬가지인데요 임펙트시 상체를 세우고 팔로우에서 팔을 당기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아무리 팔을 길게 빼낼려고 노력해도 안되네요..^^
남이 저를 보면 벌떡벌떡 선다고합니다
 

배일성 프로입니다. 우주속으로 아이디가 너무 멋있습니다. 드라이버를 치면 우주속으로 간다는 뜻인가요? 가장 흔한 방법이 볼을 당겨서 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레슨을 받지 않고 그냥 스윙을 하게되면 무조건 당기게 됩니다. 우리 신체가 당겨서 치는 것을 편하게 느끼기 때문이지요. 그럼 당기는 것의 반대는 무엇일까요? 바로 밀어서 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당기는 것과 밀어서 치는 것의 차이점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야구를 예를 들면 좋겠네요. 타자가 볼을 칠 때 밀기도 하고 당기기도 하죠. 그것을 조절할 수 있다면 타격의 달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골프도 볼을 밀어서도 당겨서도 칠 수 있으면 프로가 될 수 있지요. 따라서 볼을 밀어서 치는 것을 연구해 보세요. 당기면 스핀이 시계방향으로 걸리면서 슬라이스가 나기 쉽습니다. 밀면 스핀이 반시계방향으로 걸리면서 훅이 나기 쉽습니다. 디온 스핀 센서 시스템에서 볼을 쳐보면 마이너스 RPM 이 슬라이스 입니다. 글로 설명드리기가 참 힘드네요. 아뭏든 밀어서 볼을 치는 것을 연구해 보고 밀어서 치게되면 피니쉬가 높아지게 됩니다. 현재 피니쉬가 현저히 낮은 것을 관찰할 수 있는데요. 임팩트시 볼을 밀면서 클럽 페이스를 마음껏 돌려주면 하이 피니쉬가 됩니다. 밀어서 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면 신세경이 열릴 것입니다.
TheON Screen Golf 김대중프로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