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genic > One-point Lesson
조회 : 3774
추천 : 1


 
Nickname Date 2012-10-03 13:11:44
Member Shop POS One CC 4.Graphic Shinan
Type of club driver Hole 12

Ball flight  push
Drive distance  176.8m
launch angle Front Side
18.7
2.4

If you click each image, you can view it with a bigger image.  

 
 레슨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드아이버나 우드 오버스윙~~~고쳐지지가 않네요~~
드라이버 비거리 늘리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일성 프로입니다.

 

오버스윙 때문에 고민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볼 때 그리 심각한 수준은 아닌거 같네요.

 

 

오히려 두 번째 고민인 비거리를 늘리는 방안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 할 듯...

데이터에 드라이버 거리가 176.8m 라고 나왔는데요.

이정도면 여성 골퍼들 중에서 비거리가 적게 나가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스윙을 보니 200m 정도는 가뿐하게 날아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우선 좋은 점 부터 말씀드릴께요

 

위의 사진에서 임팩트 후에 사진을 보면 양손이 쭉 펴져있고 손목의 로테이션이 임팩트 후에 바로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자세는 아마추어 특히 여성분들에게서는 자주 볼 수 없는 자세로서 굉장히 좋은 자세입니다.

이 자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비거리가 평균 이상은 될 수 있는 것이죠.

 

그럼 비거리를 어떻게 더 늘릴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키는 체중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임팩트 순간의 자세를 자세히 살펴보세요.

왼발이 들려지고 체중이동이 부족해서 볼에 체중이 실려지지 않습니다.

 

톱에서 다운 스윙을 시작할 때 바로 왼발 뒷꿈치로 체중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왼발 뒷꿈치가 들리는 것도 방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타이거 우즈의 자세와 비교를 해보면 미세하게 타이거의 자세가 체중이 볼에 실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임팩트 시에 볼이 헤드의 스윗스팟에 잘 맞는지 위의 자료가지고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항상 볼을 스윗스팟에 맞추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운 스윙을 할 때 체중이동의 방향이 바르게 되어야 합니다.

 

오래간만에 여성골퍼의 스윙을 분석해보니 산뜻하네요.ㅎㅎ

좋은 결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ON Screen Golf 김대중프로 [profile]